March 28, 2026 • ☕️☕️ 8 min read
zoom vs scale()zoom
scale (transform)
transform-origin으로 원점 조절 가능Git 내부 객체나 레퍼런스를 실제 값으로 변환해주는 저수준 명령어
현재 커밋 해시 얻기
git rev-parse HEAD # 전체 해시
git rev-parse --short HEAD # 짧은 해시 (예: a3f2c1b)현재 브랜치 이름
git rev-parse --abbrev-ref HEAD # main, feature/login 등git 루트 디렉토리 경로
git rev-parse --show-toplevel # /Users/me/myproject지금 git 저장소 안에 있는지 확인
git rev-parse --is-inside-work-tree # true/false사실 직접 터미널에 치는 경우는 드물고, 거의 항상 스크립트 안에서 쓴다.
# 배포 스크립트에서 현재 커밋 태깅
VERSION=$(git rev-parse --short HEAD)
docker build -t myapp:$VERSION .
# 프로젝트 루트 기준으로 파일 경로 잡기
ROOT=$(git rev-parse --show-toplevel)
cp $ROOT/config/.env.example $ROOT/.env
# git 저장소인지 체크 후 작업
if git rev-parse --is-inside-work-tree > /dev/null 2>&1; then
echo "git 저장소입니다"
fiClaude Code는 auto memory 디렉토리를 ~/.claude/projects/<repo-hash>/로 관리하는데, 그 repo-hash 만들 때도 내부적으로 git rev-parse를 쓰는 식이다.
🧪 CBT (Closed Beta Test)
🔓 OBT (Open Beta Test)
🚀 GA (General Availability)
micromatch
AI를 활용한 바이브 코딩으로 개발 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졌지만, 이전과는 다른 미묘한 오류와 불확실성들에 주의해야 한다.
결국 최종 검토와 승인을 내리는 것은 사람이고, 정답을 맞추는 능력이 아닌 실패를 통제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온다.
‘결정이 남는 구조’를 위해서는, 개인의 AI 개발 역량이 아닌 그 구조가 전제되어야 한다. AI의 멋지고 빠른 결과물을 단순하게 받아들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발생할 이슈와 제품 개선을 위해 책임질 수 있는 팀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AI가 가져온 그럴듯한 결과물을 어떤 기준으로 ‘결정’으로 바꿀 것인가
Ref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625/
이제는 AI 에이전트끼리 운영하는 회사의 등장
Openclaw마저도 이 프로젝트에서는 직원이 될 뿐이다.
Ref
이제 직접 강의도 만들어 올려주나 했더니
그렇게 심화 과정까진 없는 것 같다 🤷♀️
독보적인 1등이라는 점은 인정
Ref
지난 주 내가 올린 푸념과는 다른 논조의 글이다.
이제 개발자는 작성자가 아닌 의사결정권자로 이동했다는 것, 코드에 대한 책임은 여전하다는 점에는 아직까지 대부분 동의한다.
AI로 ‘동작’하는 코드를 만들어낼 수는 있겠지만, 결국 소프트웨어의 품질은 쉽게 얘기할 수 없는 문제다.
AI가 그저 수많은 프로젝트에서 긁어온 ‘그럴듯한 패턴’으로 짜낸 코드의 집합들에서, 어디까지 경계를 짓고 추상화를 입힐 것인지 결정하는 것은 숙련된 개발자의 몫이다.
동료 개발자들과 코드를 살펴보다 보면 “뭔가 이상한데”로 시작되는 암묵지가 여전히 존재하는 이유가 아닐까?
업무의 여러 지점들에서 AI에게 넘겨도 될 것과 넘기지 말아야 할 지점을 구분하고, 의도적으로 직접 설계를 해보며 구현의 고통을 느껴보는 시간이 모든 개발자에게 필요한 시점이다.
AI로 개발하는 풍경은 분명 많이 달라졌지만, 어쩌면 많은 사람들의 말대로 본질은 변하지 않았을 지도 모르겠다.
Ref https://evan-moon.github.io/2026/02/10/developer-in-ai-era/
AI 코딩 에이전트에 비주얼 피드백을 줄 수 있는 도구.
브라우저 화면 요소에 직접 포인팅하는 것만으로도 문제를 잡고 코드를 수정할 수 있는 것도 신기하지만,
이 툴의 왠지 아날로그가 조금 묻은 홈페이지가 특이하여 가져와봤다.
Ref https://benji.org/agentation
근데 나는 아직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까지도 어지러운 것 같다…
Claude Code, Codex, Gemini 모두 켜놓고 목적에 따라 일 시키는 것도 그리 어렵진 않고
나도 모르는 코드들 자기들끼리 막 짜내고 있으면 좀 불안한 기분이 들 것 같은 꼰대
하지만 대시보드를 잘 배치하면 될 테니 Conductor를 다시 한 번 찍먹해볼까 싶기도 하다.
Ref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655/
근데 결국 GPT의 프론트엔드 역량 개발을 끌어올리기 위한 프롬프팅 기법을 알려준다. 그런 거 없이도 그냥 알아서 좀 해주지!
자기들도 그동안 찔렸는지 ‘보라색-흰색 기본값 회피’라는 항목엔 좀 피식함.
댓글들도 한결같이 부정적인 게 웃기다.
Ref
작업을 그저 여러 디바이스에서 이어서 할 수 있는 계정 기반의 Remote 기능이 아니라,
세션이 열려있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무엇으로든 작업을 시킬 수 있는 기능. 순식간에 개발했구만.
이제 모든 에이전트들이 OpenClaw처럼 되어가는 것이 눈에 보인다. (회피하고 싶엉~)
Ref
VOC가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VOC를 보내는 사람들은 오직 1% 뿐이다.
불만족한 일부의 목소리가 가장 크게 들리는 bias.
유저는 스스로를 모른다. 때로는 VOC를 믿고 싶었던 것 뿐은 아닐까?
3월도 참 쉽지 않았다!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모든 게 잘 풀릴 거란 기대를 하는 게 오히려 독일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다 지나보내야지, 아직도 그럴듯한 사람이 되는 게 어려운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