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31, 2026 • ☕️ 7 min read
SessionStart, SessionEnd)UserPromptSubmit, Stop, StopFailure)PreToolUse, PostToolUse)Ref https://code.claude.com/docs/ko/hooks
Infinite Query
Virtualization
=> 둘은 서로 다른 층위의 최적화
Ralph와 Ultrawork는 종종 잘 쓰고 있다. Claude Pro 쓰는 나에겐 완전 토큰 킬러지만…
이제 환경을 생각하여(?) eco 모드도 사용해봐야겠다. 🌱
Ref https://duhui99.tistory.com/70
meta설정된 경우,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쿼리 캐시 항목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저장한다. 이 정보는 쿼리를 사용할 수 있는 모든 곳에서 접근 가능하며, queryFn에 제공되는 QueryFunctionContext 의 일부이기도 하다.
useQuery({
queryKey: ['user', userId],
queryFn: fetchUser,
meta: {
errorMessage: '유저 정보를 불러오지 못했어요',
requiresAuth: true,
analytics: { event: 'user_fetch' },
},
})Ref https://tanstack.com/query/v4/docs/framework/react/reference/useQuery
Ref https://github.com/garrytan/gbrain/blob/master/docs/ethos/THIN_HARNESS_FAT_SKILLS.md
video.play()는 Promise다!
self-improving, 쓸수록 나아지는 AI 에이전트.
작업을 끝내면, 쓸 만한 절차만 골라 알아서 스킬을 남기고, 다음 작업에서 필요할 때, 빠르게 스킬을 찾고 부른다.
한 번 저장한 스킬은 그대로 두는 것이 아니라 사용할 때마다 개선하고, 사용자 자체를 모델링하여 다음 세션에서도 알아서 에이전트 사용자를 기억한다.
Ref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756/
파이프(|) 기호를 활용한 포맷팅은 신박하다 😲
또, AI의 탈선을 막는 하네스 설계를 통해 단순히 LLM의 제어 뿐 아니라, 비용까지 최적화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1인 개발자에게 API 비용은 서비스 지속 여부를 결정하는 만큼, 사소해 보이는 부분들에서 토큰 비용을 절약한다면 새어나가는 틈새들을 잘 막을 수 있을 것 같다.
Ref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766/
한번에 클로드를 뚜들겨 패기 보다는, 한 작업씩 끝날 때, 혹은 내가 인지하고 있는 주기별로 에이전트를 꾸준히 강화시키는 방식이 역시 필요한 것 같다.
주식도 복리, AI도 복리의 마법… ✨
Ref https://news.hada.io/topic?id=29606
머신은 코드가 ‘어떻게’ 동작하는지는 읽어냈지만,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는 결국 사람의 영역에 남는다.
Ref https://techblog.musinsa.com/the-human-점수-너머의-판단-bccc190c9c93
베댓 꿀팁! 🍯
/goal npx react-doctor@latest를 실행하고 점수가 100이 될 때 까지 문제를 수정하세요.
Ref https://news.hada.io/topic?id=29920
그런데… 불만 폭발한 개발자 커뮤니티? 😈
Ref https://byline.network/2026/05/21-575/
Ref https://platform.openai.com/tokenizer
omc와 비슷한 것 같기도? 🙄
Ref https://github.com/obra/superpowers
5월이어도 그렇지… 이렇게까지 더웠나 싶다.
살려주세요 😳
벌써부터 모든 의욕이 사라지는 날씨
지난 상반기 동안 나를 감쌌던 문제도 뒤바뀌어 가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