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 2026 • ☕️☕️☕️ 13 min read
반올림의 두 가지 방식:
언어/라이브러리별 차이:
roundToInt()는 사사오입, round()는 오사오입(짝수 반올림) 사용Math.round()는 양수에서 사사오입 사용HALF_UP(사사오입) vs HALF_EVEN(오사오입) 옵션 존재핵심 예시 (2.5, 3.5, -2.5, -3.5 비교):
2.5.roundToInt() = 3 // 사사오입
round(2.5) = 2.0 // 오사오입 (짝수로)
BigDecimal("2.5").setScale(0, HALF_UP) = 3 // 사사오입
BigDecimal("2.5").setScale(0, HALF_EVEN) = 2 // 오사오입📌 금액처럼 민감한 숫자를 다룰 땐 언어·라이브러리별로 반올림 방식이 달라 장애나 CS 이슈로 이어질 수 있으니, 반올림 관련 기획이 있을 때 반드시 확인이 필요.
getQueryData vs ensureQueryDatagetQueryData |
ensureQueryData |
|
|---|---|---|
| 방식 | 동기 | 비동기 (await) |
| 인자 | queryKey만 | 전체 옵션 (queryFn 필요) |
| 캐시 미스 시 | undefined |
fetch 후 반환 |
| stale 데이터 | 그냥 반환 | 그냥 반환 (fetch 안 함) |
| 용도 | 낙관적 업데이트 스냅샷, 캐시 확인 | 라우트 로더, 프리페치 |
📌 캐시만 훔쳐볼 땐 getQueryData, 데이터가 반드시 필요할 땐 ensureQueryData.
✔️ 한 컴포넌트에 useSuspenseQuery 2개 이상 → useSuspenseQueries로 병합
✔️ 부모가 suspend하는데 자식에 쿼리가 있다 → 상위에서 prefetchQuery
✔️ 필터/탭/페이지 변경 → startTransition으로 감쌌는가
✔️ <Suspense> 짝으로 <ErrorBoundary> 있는가 (suspensive의 <ErrorBoundary> + <Suspense> 조합)
✔️ staleTime 명시했는가
옵시디언과 같은 도구에 모든 나의 사이버 행적들을 연결해 끝없이 학습시켜 AI ‘나’를 탄생시키는 방법
Ref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792/
다들 러쉬하고 있는진 몰랐네… 🙃
최근 클로드 코드 프로에서 맥스로 옮겨탄 바, 앤트로픽이 무슨 기준으로 토큰을 얼마나 태우고 있는지는 불명확하긴 하다.
겁나 느리기도 하고 🐢💢
Ref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801/
하네스 위에 또 뭘 자꾸 쌓는다… 😲
Ref https://news.hada.io/topic?id=31106
‘속도’가 아닌 ‘전략 부재’의 문제.
Ref https://news.hada.io/topic?id=31099
단순한 ‘AI의 평균’이 아닌, 미묘한 ‘브랜드의 느낌’을 살리는 방법
Ref https://brunch.co.kr/@kim-yezi/22?ref=surfit.io
오픈클로 보안 사고, 빗썸 코인 오지급, Axios 공급망 공격, 그리고 그밖에도 크고 작은 수십 개의 사건 사고들.
AI가 취약점을 미리 발견하기도 하지만, 또 다른 방면에서는 민감 정보를 유출하기도 하는 시대.
보안은 여전히 “누구에게, 어떤 권한을, 어떤 검증을 거쳐 위임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 위에 서 있다.
Ref https://theori.io/ko/blog/2026-h1-hot-security-issue-case?ref=surfit.io
“최고의 코드는 작성하지 않은 코드” “알죠? 긴 포니테일에 타원형 안경을 쓴 그 사람. 버전 관리 시스템보다 더 오래 회사에 다닌 사람. 당신이 코드 50줄을 보여주면, 그는 아무 말 없이 1줄로 바꿔버리죠” - ponytail은 그를 당신의 AI 에이전트 안에 넣어드립니다.
요란스럽고 말 많은 걸 싫어하는 나에게 딱 맞는 스킬.
이름이 잘 와닿진 않는다.
날짜 선택기를 요청하면 일반 에이전트는 flatpickr 설치·래퍼 컴포넌트·스타일시트·타임존 논의까지 시작하지만, ponytail은
<input type="date">한 줄로 처리
위 사례가 아주 맘에 든다.
Ref https://news.hada.io/topic?id=30701
괄호 문법보다 언어를 문제에 맞게 확장하는 사고방식이 핵심이다. 스스로를 확장한다는 의미에서, Lisp 전문가들은 이를 programmable programming language라고도 한다.
완전 낯설지만 배우면 제법 매력적일지도?
Lisp가 언젠가 기본 언어처럼 널리 쓰일 것이라는 기대는 실현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은 낮아 보임
이라는 말이 아쉽지만 ㅎㅎ
Ref https://news.hada.io/topic?id=31310
LLM이 코드를 계속 대신 써 주면, 이후에는 이를 재학습하여 계속 같은 스타일로 코드가 쌓이게 된다. 결국 코드베이스의 전체 스타일이 먹히게 되는 셈.
유지보수의 책임은 사람에게 있다. LLM이 흡수해 되돌려줄 코드 패턴을 좋은 상태로 유지하자.
Ref https://news.hada.io/topic?id=31307
AI에게 질문을 유도하면서, 스펙에 따른 정확한 테스트를 설계하도록 만들기.
Ref https://www.linkedin.com/pulse/ai-시대의-개발자는-검증을-설계한다-3-기능을-검증하는-test-bumgeun-song-zdkkc/
데이터로 ‘검증’된 로직을 넘어서, ‘사용자가 이 서비스를 어떤 마음으로 쓰는가’를 고민하는 것.
단순히 빠르게, 그럴듯한 방향으로 쌓아나가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 사용 경험을 살펴봐야 한다.
감성은 논리의 반대편이 아니라, 논리가 딛고 설 바닥이다.
Ref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851/
AI가 대부분의 코드를 작성해주는 시대,
사람의 역할은 이해를 통해 그 과정에 참여하는 것이다.
에이전트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그 다음엔 무엇을 해야할지 잘 지시할 수 있는 능력.
이해를 미루면, 인지 부채가 쌓이고, 결국 전체 흐름을 놓치게 된다.
AI 변경사항 요약의 핵심은, 가장 최신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실제로 이해하기 좋은 형태로 정보를 변환하는 것.
단지 문장을 눈으로 따라갔다고 해서 이해하는 것이다. 착각에서 빠져 나와, 실제로 설명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일련의 작업의 목표는, 사람을 루프에서 빼는 것만이 아니라 사람이 이전보다 더 깊이 루프 안으로 들어가도록 만드는 것이다.
Ref https://news.hada.io/topic?id=31429
WWDC에 이미 모두 공개된 ‘애플의 손맛’ 쉽게 파밍하는 법.
근데 요즘 애플은 넘 과하기는 해~
Ref https://brunch.co.kr/@kim-yezi/41?ref=surfit.io
AI를 기반으로 한 진짜 영역의 확장, 경계 없음.
혁신적인 시도라 실제로 어떻게 워킹하는지 궁금하긴 하다.
Ref https://medium.com/daangn/프론트엔드와-백엔드를-한-팀으로-합치면-어떤-일이-일어날까-f8b32edb2eb1
인지욕구가 높은 정신적 마라토너들(Mental Marathoners) 은 자동차가 있어도 42.195km를 달리는 사람처럼, 실용적 필요가 없어도 자신의 능력을 넓히기 위해 정신적 노력을 선택함
내가 그랬나 보다. ㅠㅠ ‘굳이’ 길을 돌아가는 사람.
이런 사람들을 위해(?) 저자가 제안한 - AI를 정신 훈련 도구로 쓰는 여섯 가지 방법
Ref https://news.hada.io/topic?id=31683
안 보고 있진 않았는데…😇
5년 전의 일도 벌써 까마득한 것처럼 느껴지는, 지난 20년 간 프론트엔드 기술의 길고도 짧은 연대기
결국
2026년 최전선의 방향은 서버에서 HTML을 렌더링하고, JS를 거의 보내지 않고, 웹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다
라는 결론으로 회귀한 것이 여러 생각이 들게 만든다.
Ref https://news.hada.io/topic?id=31587
테스트로 보니 진짜 느린 브라우저의 메인 스레드.
이 비싼 자원을 아껴 쓰기 위해 시간을 영리하게 써야 한다. 방법은 네 가지
또는 비싸디 비싼 메인 스레드를 사용하지 않는 방법. 대표적으로는
마지막으로~ 일 자체를 없애기!
Ref https://kciter.so/posts/the-expensive-main-thread/
이번 달에 되게 영감을 많이 받았네…
덥디 더운 7월도 끝났다. 사무실 곳곳에 요란하게 붙어있던 BPS도 출시했다.
눈에 띄게, 혹은 눈에 띄지 않게 많은 것들을 결정해왔던 7월,
이제야 하반기 같은 느낌이 나는데, 우선 이 해의 끝까지 이 크고 작은 결정들을 잘 이뤄나가 보자.
8월엔 더 더울게 두렵긴 한데… 🫠